그 수준 아래로는 대부분
보기 힘들 정도로 눈살이 찌푸려짐
주인공의 천재성과 비범함을 표현하고는 싶은데 작가가 그러지 못해서 주변인물들을 저능아로 표현하는것같음

그 수준 위로는 너무빡셈
솔직히 반 킬링타임용으로 편하게 읽고싶은데
너무 몰입해서 진이 다 빠짐

물론 장영훈도 평가절하 하는 사람 많겠지만 난 딱 그 수준이좋음.....적당한 무협풍 드라마느낌으로다가....
혹시 추천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