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를 무엇이든 될수 있다고 쳐보자.
그러면 기를 전자기파. 그중에서도 분자구조에 영향을 주는 전리방사선으로 바꾸어 통제한뒤 다량을 쏘아내면 피폭당하잖아?
DNA가 손상이 치유속도보다 훨씬 빠르면 각종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거고.
그러면 높은 경지의 무인의 세포 분열이 일반인보다 느려 노화가 느리게 온다고 가정했을때 생사경에 오르게 된다면 방사선 피폭을 당해도 세포분열속도가 느리니 큰 영향이 없는걸까(근데 부상 치유속도는 빠른!?)? 아니면 방사선 피폭조차도 기로 치료할수있는걸까?
그리고 소리는 공기를 매질로 전달되는 파동이잖아?
빛도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진공상태에서 오히려 활발해지니 차음막 형태의 기막은 소용 없으리라 보닌데 외부와 완전히 단절시켜 외부의 입자와 파동이 조금도 통과하지 못하는 기막을 만들어내면 방사선을 막을수 있을까?
그러면 기를 전자기파. 그중에서도 분자구조에 영향을 주는 전리방사선으로 바꾸어 통제한뒤 다량을 쏘아내면 피폭당하잖아?
DNA가 손상이 치유속도보다 훨씬 빠르면 각종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거고.
그러면 높은 경지의 무인의 세포 분열이 일반인보다 느려 노화가 느리게 온다고 가정했을때 생사경에 오르게 된다면 방사선 피폭을 당해도 세포분열속도가 느리니 큰 영향이 없는걸까(근데 부상 치유속도는 빠른!?)? 아니면 방사선 피폭조차도 기로 치료할수있는걸까?
그리고 소리는 공기를 매질로 전달되는 파동이잖아?
빛도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진공상태에서 오히려 활발해지니 차음막 형태의 기막은 소용 없으리라 보닌데 외부와 완전히 단절시켜 외부의 입자와 파동이 조금도 통과하지 못하는 기막을 만들어내면 방사선을 막을수 있을까?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진짜로 진지하다 답글좀 바란다
대충 입자와 파동을 전부 차단할수 있는다. 혹은 영향을 받아도 회복속도가 빨라서 상관없다. 혹은 저항력이 강해서 영향이 감소한다. 이렇게라도...
생사경 그정도 급 아니지 않나? 그 이상의 경지 가야 할거 같은데
기가 무엇이든 될 수 있기는 하지만 그 사용은 개인의 능력에 달렸으니 생사경만으로 방사능을 막을 수 있을지 말하는 건 힘들겠네요. 차라리 의념 같은 것을 쓸 수 있다고 하면 확실히 막을 수 있겠지만 생사경이 딱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또 생사경이 말 그대로 육신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거나 혹은 기로 생명활동 기관을 대신해 노화에 완전히 자유로운 경지로 보면 육신의 통제 계열로 본다면 텔로미어도 조작하는데 육신의 돌연변이도 못 조작할 이유가 없고 생명활동을 대체한다면 돌연변이 걱정할 일은 없겠네요. 요약: 생사경이 어느 정도 경지인지는 생각하기 나름이여서 뭐라고 답할 수 없고, 생사경의 고수라면 순수한 방사능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