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연을 한두번 만날수는 있는데 그냥 우주의 기운이

주인공 새키한테 죄다 몰리듯 기연이란 기연은 다만나고

쇠복이란 쇠복은 다 주워먹어서 최강되는 스토리라인

하기야 무협에 제일 큰 영향을 끼친 김용부터 그런식이니

그런 허접한 구성이 대세일수밖에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