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영약이라는건 기운이 모인 정수인 공청석유나 화정 빙정
약초가 기운을 머금은 백년하수오 백년삼.
특정한 기운, 음기나 양기가 깃든 설삼, 양지 등 이런거잖아?
그러면 특별한 기운이 깃든 나무의 잎, 줄기, 뿌리를 닳여먹으면 그것도 영약인가?
영물급 뱀을 술로 빚어먹거나, 차마시듯 닳여먹고, 음식먹을때 나무영물 잎으로 영물고기를 싸먹으면 그건 전부 영약이 아닌가?
연단으로 기운을 정제해 흡수가 쉽게하거나 하는건데, 생으로 회떠먹거나, 구워먹거나 하면 안돼는건가.
약초가 기운을 머금은 백년하수오 백년삼.
특정한 기운, 음기나 양기가 깃든 설삼, 양지 등 이런거잖아?
그러면 특별한 기운이 깃든 나무의 잎, 줄기, 뿌리를 닳여먹으면 그것도 영약인가?
영물급 뱀을 술로 빚어먹거나, 차마시듯 닳여먹고, 음식먹을때 나무영물 잎으로 영물고기를 싸먹으면 그건 전부 영약이 아닌가?
연단으로 기운을 정제해 흡수가 쉽게하거나 하는건데, 생으로 회떠먹거나, 구워먹거나 하면 안돼는건가.
혹시 연단과정에 잎으로 환단을 감싸두거나 나무의 가루를 뿌리거나, 영물의 피를 넣거나 하는 과정이 포함되는건가.
아니면 열매가 나무영물의 정수라서 그런건가. 그것도 아니면 후대를 위한 보존?
이것도 설정하기 나름인데 그냥 먹는것과 영단으로 제련해서 먹는건 흡수율 차이가 클수가 있고, 또 재료 그대로에는 독성분이 있을수가 있어서 제련도 필요할때도 있을테도, 또 단순히 양기,음기로 나눌수있는게 아니라서 여러 재료를 함께 복용했을때 상승작용 일어나는것도 있을테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