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없는 창녀 자식인데 운빨 존나 잘 풀려서 시험도 안보고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되지


껄떡대기는 존나 껄떡대는데 그와중에 또 시발 넘어가주는 년들이 있지


어딜가나 대빵자리는 죄다 차지하지


돈은 또 그냥많나...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돈이 생겼지


인맥은 또 존나게 넓어서 왕새끼들... 다시 말해 국무총리 새끼들이랑 호형호제 하고 지내지


나이도 좆도 어린데 틀딱들도 떠받들여 주고 다니지


뇌는 또 존나 비상해서 아가리터는건 수준급이지





시발 양과 양아치 버전이 위소보이긴한데


양과는 근본이 왕족에다가 아가리로만 육무쌍한테만 색시 색시 거리지 선은 칼같이 지키고 일편단심 소용녀인데


위소보새끼는 목검병한테 색시, 방이한테 색시, 아가한테 색시, 아기한테 색시 이 씹새끼는 고개만 돌리면 죄다 마누라네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느끼는 최초의 캐릭터다...




인생은 곽정처럼 띨빵해도 무겁고 하나에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미꾸라지 위소보새끼 보니까 인생은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느낀다


현타 오지게 왔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