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봐도 양과새끼 존나 불쌍하네 시발새끼
이새끼는 근데 마지막까지 불쌍하다
보통 다른새끼들은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데
이새끼는 마지막까지 존나 불쌍하다
툭히 황약사랑 주막에서 얘기하다가 남쪽에 무슨 보살이 소용녀 독을 치료해주고 오늘이 드디어 만나는 날이라면서 들떠있는데
황약사가
어? 그게 뭔데?
하니까 양과 공황장애일으키면서 자살하는거보고 이새끼는 진짜 하늘이 버린자식같아서 존나 불쌍하더라
게다가 허우대도 애자인데 애새끼가 커가면서 철들어서 조용히 잘살고있는데 마지막까지 불쌍해지니까 존나 개새끼 불쌍함
그나마 곽양이 곽정대신해서 존나 챙겨주니까 후반부에 덜불쌍해지는거지
내가 양과라면 세상 개좆까라 하고 금륜국사랑 손잡고 송나라 멸망시켰음
단건 안불쌍한데 마누라 처녀 따인건 불쌍
신조협려는 감정선이 너무 지나쳐서 보기 부담스러움. 근데 소용녀만 빼면 양과 불쌍한건 아님. 무예도 어린나이에 엄청 고강하고. 그리고 불쌍하게 만드는건 주로 황용,곽부 발암 행동 때문이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