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큐브 연재할 때 여기 사람도 엄청 많았고

사람들이 리뷰 작성하면 그걸로 토론도 하고

지금도 종남파 재건할 때 검보 보주인가 그 사람이 자기딸 보내면서

주인공 시험 해봤는데 제왕검형인가 그거 쓸뻔했다면서

젊은층에선 아마 주인공이 젤 쌜거라고 하던거 기억나네

졸라 재밌었지

아마 그 시절 다신 안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