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하면 끝까지 다 읽겠는데 소설의 4분의 1이 잡설임.
매화 시작할때마다 주 이야기랑 상관없는 잡설을 늘어놓고 시작하네.
지금 한 중반까지 참고 봤는데 갑자기 화딱지 올라와서 못참겠음.
주인공 무공 설정 매력적인데 중반 오도록 처 싸우질 않는데 뭔 소용임.
읽는 내내 대화 중심 잃고 이주제 저주제로 새는 사람이랑 이야기하는거 같았음.
이야기가 주인공 중심으로 흘러야되는데 장면전환도 너무 많음.
주인공 가족도 보여줘야되고 개방 방주도 보여주고 싶고 무양문 문도들의 꺠알같은 일상도 보여주고싶고 신무전도 보여줘야되고 모용풍도 보여줘야되고 용봉단도 보여줘야되고 ㅋㅋㅋㅋ
걔네 이야기 다 풀어주려면 주인공 이야기는 도대체 언제나옴? ㅋㅋㅋㅋ
매화 시작할때마다 주 이야기랑 상관없는 잡설을 늘어놓고 시작하네.
지금 한 중반까지 참고 봤는데 갑자기 화딱지 올라와서 못참겠음.
주인공 무공 설정 매력적인데 중반 오도록 처 싸우질 않는데 뭔 소용임.
읽는 내내 대화 중심 잃고 이주제 저주제로 새는 사람이랑 이야기하는거 같았음.
이야기가 주인공 중심으로 흘러야되는데 장면전환도 너무 많음.
주인공 가족도 보여줘야되고 개방 방주도 보여주고 싶고 무양문 문도들의 꺠알같은 일상도 보여주고싶고 신무전도 보여줘야되고 모용풍도 보여줘야되고 용봉단도 보여줘야되고 ㅋㅋㅋㅋ
걔네 이야기 다 풀어주려면 주인공 이야기는 도대체 언제나옴? ㅋㅋㅋㅋ
군상극이 원래 그런건데?
원래 그렇다기엔 난 삼국지연의 읽으면서 한번도 난잡하단 느낌 받아본적이 없음. 인물,지역 나올때마다 나무위키마냥 늘어지는게 원래그런거라고?ㅋㅋ
걍 작가 역량 부족임
'쟁선계 개인적인 후기 (122.36)' 이분이 적은 글 보셈. 나름 논리적으로 쟁선계 문제점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