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기물이 아니라서 이따금 생각날때마다 이래저래 검색해보는데 잘 안나오네요...
대략 기억나는게..
무협세계에서 암존?같은 위치에 있던 노령의 주인공이 마법과 검이 있는 판타지계로 전생하게 되고
그 후 일련의 과정으로 마나를 다루는 방법을 습득하고, 전생에선 사용하면 회수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흔적이 남던 바늘 대신
마나를 침의 형태로 물질화하여 사용하고 해당 스킬을 '익스???? - 마나침' 으로 명명함. 익스????는 마나 물질화 하는 스킬이었던듯. 나중에 표창같은것도 만들어 썼던거같은데
그리고 전생하게된 세계에서 신분(직업)을 갖기 위해 검술대회 같은걸 나가는데, 암투계라면 최고였으나 검술이 최고는 아니었기에
보는 눈이 있는 자라면 알아볼 수 있게 '기본'이 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인 한 손으로? 검을 전방에 겨눈채로 그 자세를 유지함.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길 한참이 지나. '보는 눈이 있다면 좀 알아봐줘라' 라는 투의 대사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본이 탄탄하다며 심사하던 이들 중 눈에 들어하는 자가 있어 통과하게 됨
...좀 더 많이 기억이 나면 좋겠는데 이게 10년도 더 전에 학교 다닐 때 봤던거라 젠장 기억이 더 안남
그때쯤에 봤던게 레이센 투레이센 강철마법사 요런거 라서 진짜 오래됨.
저거 밖에 기억이 안나는거보면 한두권 읽다가 다음권이 반납이 안됐어서 못봐서 기억이 안나는거 같은데
저런 내용의 회기물 혹시 아는분 있음 좀 알려줘요..
주인공이 무협 출신이라 여기로 찾아와봤는데 판타지 소설쪽에 물어봐야하는거였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