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마친 왕도준은 찻잔을 들어 한 모금 마신 후에도 바로 내려놓지 않았다. 류도빈은 즉시 눈치채고는 인사를 고한 뒤 나갔다."
이런식으로 인사나 얘기하는 와중에 찻잔을 어떻게하냐, 차를 마시냐 마냐 등으로 의사를 표현한다고 하는데, 어떤 의사를 표현한다는 얘긴지 잘 이해는 안되지만,
짱깨 권력자들이 지시는 하지만, 혹시 잘못될경우 책임 안지려고 암호화해서 지시를 하려는것 같은데
짱깨국 관료들에서는 흔히 쓰는건가 하는 의문이드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중국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방법인데, 찾잔을 드는 것으로 '대화는 끝났다'라는 신호를 주는 거다.... 그래서 한참 대화를 하다가 찻잔을 들면, 주인이 아닌 손님은 인사를 하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