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영혼이 들어오기 전의 얘기라해도
영지민의 전재산 소를 심심풀이로 잡아 죽이고,
고자질했다고 생각해서 영지민 코,귀를 잘라버리고.
후속작 불꽃에서도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비참하게 묘사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도 그렇네.
근데 이 작가 특유의 비참한데도 담담하게 기술해나가는것 때문인지 이런 암물한 소설은 싫어하는데도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보게됨. 물론 필력이 좋아서인것도 큰 이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중세느낌 제대로 나서 난 그런 점은 호감이던데. 실제 벌어진 일도 아닌데 텍스트에 그 정도로 휘둘리는 사람은 대체 얼마나 심약한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