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연극성 장애있는거 같음
계속 친구를 위해 희생했다고 어필하는데 그냥 자기가 얼마나 착한지 보여주려고 친구를 이용하는걸로 밖에안보임
진짜 친구를 위했다면 '난 다알고있었는데?' 이러면서 굳이 친구에게 자괴감을 주고 자기자랑 할 상황인가?
내용보면 쓸때없이 무겁기만하고 정작 상대를 왜 좋아하고 소중히하는지도 전혀 납득부터가 안됨
작가가 연극성 장애있는거 같음
계속 친구를 위해 희생했다고 어필하는데 그냥 자기가 얼마나 착한지 보여주려고 친구를 이용하는걸로 밖에안보임
진짜 친구를 위했다면 '난 다알고있었는데?' 이러면서 굳이 친구에게 자괴감을 주고 자기자랑 할 상황인가?
내용보면 쓸때없이 무겁기만하고 정작 상대를 왜 좋아하고 소중히하는지도 전혀 납득부터가 안됨
고룡 존나 좋아하긴 하는데 애초에 친구한테 자기여자 주는새끼가 정상일리없지 ㅋㅋ 주인공 설정부터가 에바
고룡 소설은 원래 우정이랑 사랑이란게 없음 작가가 친구랑 여자한테 뒤통수 맨날 맞아서
변성랑자도 꼭 읽어보셈 재밌음
작가 자체가 본인은 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풍류를 즐기며 살려했건만 이혼도 많이 당하고 친구들도 결국 대부분 떠난걸로 보아 그런게 반영된듯 이혼이야 본인의 문제였겠지만
솔까 등신같은 소설임. 액션씬말곤 건질게 없다. 이걸 전부 사서 보다니 돈아깝...
난 다정검객무정검이 인생 무협소설인데.. 김용꺼만 보다가 고룡꺼보고 문화충격이엇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