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생 작품들은 대강보면 무미건조한듯 해도 씹을수록 깊은맛이 나고


김용식 어거지가 없다


머 김용 아류들이 김용을 훨씬 뛰어넘는 무리수를 남발하다보니 김용은


아주 담백하게 느껴질 지경이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