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생 작품들은 대강보면 무미건조한듯 해도 씹을수록 깊은맛이 나고김용식 어거지가 없다머 김용 아류들이 김용을 훨씬 뛰어넘는 무리수를 남발하다보니 김용은아주 담백하게 느껴질 지경이 됐지만
양우생 번역본 구하기가 힘드네
지금은 누래진 중고책밖에 없지
양우생 백발마녀전, 평종협영록 두개 시도했는데 두개다 20~30%쯤 읽다 하차. 스토리가 작위적이고 별로 공감이 안감. 희노애락 상황도 별로 공감이 안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정신병자가 혹평하는거 보니 잘쓰는 작가같다 읽어봐야겠네
ㄴㅋㅋ 바로 읽으러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