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촌에서 여러 장애인들한테 배워서 성인될 즈음에 세상 나오니까

의술 경지가 바로 신의라고 불리우는 수준.

 

신의라고 칭송받기 전까지는 독자들이 주인공 실력을 제대로 파악하지못하는 상황.

좀 뜬금없고, 시작하자마자 기연 범벅이라서 주인공에게 공감대를 가지기 힘들 느낌도 살짝드네.

 

이게 이 작가의 글쓰기 개성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글을 못써서 이런건지 헤깔리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