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160화 읽고있는데 누구에대한 복수라던가 이런 큰 목표가 없이 그냥 물흐르듯 흘러만 가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뭔가 좀 아쉬운데 계속 읽다보면 큰 목적같은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