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아버지의 둘째부인이 독살할지도 모르니까 독에 정통한 사람을 붙여준다고 얘길한다는게 말이되나.

독살 시도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이 무슨 가족을 악독하게 이간질하는거며

또 이걸 네살짜리 애한테 얘기하는건 뭔 심보냐.

그냥 독살 당할 위험이 있으니 대비해야한다고만 얘기해도될걸.


그리고 네살짜리 애한테 독을 가르친다는건 또 무슨 경우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