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에 주인공 말고 조연들 스토리만 기억나는데

조연 남자가 동창 소속 무사인데 진가태극권의
고수이고 이름이 유비 인데 삼국지의 유비랑 비슷해서
자기소개 할때 좀 웃프다는 묘사가 있었고

이 사람이랑 썸타는 여자랑 요동반도에서 무슨일에 휘말리는데 그 일이 누르하치랑 요동군벌 이성량과 관계되어서 나중에 이성량은 죽고 누르하치는 세력이 커지게 되고. 뭐 그런 내용인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음.

나중에 여자는 남자 고향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남자는 누르하치 토벌 보내졌다가 살아서 고향으로 가는 묘사로 끝이었나.

이 소설 주인공도 있는대 그건 기억안나고
조연 스토리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