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날카로운 면이 있는 인재이지만 나이에 걸맞는 수준의 부족함이 있어서 우발적이고 당하는걸 보면 이게 종종 답답하게 느껴지고

사형들이라고는 사사건건 장애물 같아서 보기 싫은데 또 사리분별은 할줄 알아서 중요도에 따라서 행동하고

이게 적당히 캐릭터에 맞는 인간적 사실적인 경우인듯 부족함이 느껴져

그동안 국내거나 짱깨거나 좋은 기연(치트)에 빠른 성장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되려 이런걸 보니까 이상하네

요즘 천하당당인말고 국내거 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