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무틀딱이라 그런가
까놓고 말해서 김용 소설들 빼고는 재밌게 본 게 아예 없다시피 해.
김용꺼는 20번 이상씩 읽었는데, 나머지는 2번 읽은 것도 거의 없고... 그나마 학사신공 2회독
근데 이건 살아숨쉬는 캐릭터, 흡입력 있는 이야기의 무협이 아니라
설정 쩌는 동양 판타지 소설 읽는 느낌으로 본거라 아예 다른 개념으로 접근.
광마회귀.. 초반에 좀 보다가 헛웃음 나왔다.
무림서부 중반까진 나쁘지 않았는데 후반이 나루토급. 외전은 걍 돈 아까운 수준.
국내에선 쟁선계가 그나마, 근데 두번 읽을정도로 손이 가는 소설은 아니고.
견마지로가 필력은 쩌는데.. 간지는 나는데..
뭔가 계속 작품들이 아쉬워.......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들지만 두번 읽을 작품은 아니야.
무틀딱 형들 웹소설 중에 괜찮은 작품 없어???
태극문이나 보셈
김용급 소설이 있겠음?
고월하 적심인들 읽었음?
고룡꺼나 봐라
니가 김용소설 보고 2차 창작물을 만들어
나도 그럼. 한무 중에 안유치한건 본적이 없고. 짱선협들도 대부분 유치. 학신은 아주 재밌게 보긴했지만 좀 유치하다 싶은게 간간이 있고. 이근 작품은 심하고. 그나마 김용,이수민,톨킨이 판무계에서 유치함이 거의 없지. 각각 무협,선협,판타지의 명작.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한판중에는 "알브레히트 일대기"가 유치함 거의 없이 재밌었음.
한무의 특징중 하나가 유치함과 오그라듬이지 -
무당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