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처음 도입 내용이

뻔한 먼치킨 같은건 빼고

양반 아들로 태어나서

시장(?) 거리에 있는 음식을 평가하면서 가격을 매기고

그 후 그 거리 시장은 맛집 동네가 됨.

그러다가 어떤 깡패들이 여기 1금화 짜리 맛집은 뭐냐! 하고 시비걸어오는 그런 소설이였는데.

정말 너무 보고싶은에 기억이 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