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처음 도입 내용이
뻔한 먼치킨 같은건 빼고
양반 아들로 태어나서
시장(?) 거리에 있는 음식을 평가하면서 가격을 매기고
그 후 그 거리 시장은 맛집 동네가 됨.
그러다가 어떤 깡패들이 여기 1금화 짜리 맛집은 뭐냐! 하고 시비걸어오는 그런 소설이였는데.
정말 너무 보고싶은에 기억이 안나..ㅠㅠ
뻔한 먼치킨 같은건 빼고
양반 아들로 태어나서
시장(?) 거리에 있는 음식을 평가하면서 가격을 매기고
그 후 그 거리 시장은 맛집 동네가 됨.
그러다가 어떤 깡패들이 여기 1금화 짜리 맛집은 뭐냐! 하고 시비걸어오는 그런 소설이였는데.
정말 너무 보고싶은에 기억이 안나..ㅠㅠ
황규영 소설중에 비슷한거 있었던거 같은데
잠룡전설 이거 1권 14화가 좀 비슷한듯?
ㄹㅇ 황규영 냄새 물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