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누군가가 내 몸을 만져서 내 경맥이나 경혈이 막힌것같음

2~3년 전에 왜 누군가가 내 몸을 만지게 됐는지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어렸을때부터 운명이 없다고 생각해서 인생을 자유롭게 아무렇게나 막살았음

운명이라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나 나오는 환타지라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 한번 안해보고 초등학생때부터 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했음

그렇게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 마음껏 자위행위 하던것이 30대 초반까지 이어져 스트레스만 받았다하면 자위행위로 풀고 그랬는데

30대 초반까지 애인이 없으니까 자위행위 하던것이 결국 유흥업소까지 가게된거임

나는 주로 성행위를 무조건 할수있는 안마방에 자주갔는데

마지막으로 갔었던 안마방에서 교회다니는 형한테 전화가 왔음

지금 어디냐고 그래서 안마방이라고 하니까 환불하고 나오라고 했는데 이미 돈낸걸 어떻게 환불하냐고 안마방 주인 아저씨랑 주인 아주머니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무슨 조폭처럼 방자하고 안마방이 떠나갈 듯한 목소리로 안마방 아저씨와 안마방 아주머니를 비웃으며 통화를 했음

그러고 나를 알지도 못하고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아가씨에게 내가 돈을 지불했다는 이유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존나 쎄게 박았음

그러고나서 안마방을 나오려고 하는데 안마방 관리인처럼 보이는 누나가 안마를 받고가라고 해서 안마를 하는 방으로 들어갔음

조금 지나니까 선글라스를 낀 맹인이 들어와서 안마를 할거니까 누우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이상야릇했음

나는 맹인의 이상야릇한 목소리외에 아무런 이상한 낌새도 못느끼고 맹인과 대화를 나누며 맹인에게 안마를 받았음

맹인은 맹인학교에서 '근육학'이라는 것을 배워 안마방에 취직했다고 했음

문제는 이때부터임 맹인한테 안마를 받고 안마방을 나온뒤 그때부터 몸의 에너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사람들이 나를 함부로 대하고 모든 사람이 나한테 신경질적으로 얘기하고 편의점에 물건을 사러가도 나랑 안면이 없는 편의점 직원이 "(카드 리더기에) 카드 꽂아 놓으셔도 되요."라고 작은 목소리로 얘기해서 가는귀가 살짝 먹어 작은 목소리를 잘 못 듣는 나는 "네?" 라고 되물었는데 안면 없는 편의점 직원이 "카드 꽂아 놓으셔도 된다고요!!!"라고 소리를 지르며 마구 신경질을 냈음

그 이후로 나는 집밖에도 못나가고(모든 사람이 나에게 신경질을 냄 처음 보는 사람들까지도) 집 안에만 갇혀있다가 결국 정신병원에 가고 사람들이 나에게 신경질 내는거는 어찌저찌 해서 사라졌는데 정신과 약 없이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일도 장애인들이나 하는 일(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수준의 일)밖에 못하는 정도로 신체적 능력이 떨어졌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신적인 존재(기독교의 하나님)한테 비는 것밖에 없었음

성적인 방종(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 된다고 함)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자유의 반대인 나를 얽어매고 옭아매는 그 무언가가 뭘까 하고 생각하다가 '운명'이 떠올라서 하나님께 다시는 잘못(죄)을 저지르지 않겠으니 용서해달라고 눈물을 흘리고 싹싹빌며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해달라고 교회에 나가 매일 기도했음

그렇게 몇달을 기도하고 성경책을 읽고 그랬는데 운명의 상대는 나타나지 않았고 성경은 동성애자를 비방하니(본인 양성애자) 나는 더이상 눈물이 나오지 않았고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만 남아 이번 주부터 교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는데

밑에 타통하다라는 말이 뭐냐고 내가 쓴 글에 몬발켜님이 내 경맥이나 경혈에 누군가가 내공을 집어넣어 버리면 내 경혈에는 그 사람의 내공이 남아 있어서 나는 이 내공을 몰아내야만 운기가 가능한데 내가 내 경혈에 남아있는 다른 사람의 내공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순 없고 고수가 내공을 이용해서 강제로 뚫어야 풀린다고 그래서 경맥이 막히거나 경혈이 제압되면 본래의 무공 실력을 발휘할 수 없고 따라서 무공이 강한 사람이든 약한 사람이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몸을 함부로 터치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랑 완전 똑같음

그래서 경혈을 막은 사람(안마방에서 만난 맹인학교에서 근육학을 배운 맹인)이 있으므로 반대로 경혈을 뚫을 수 있는 고수(나를 병신에서 정상인으로 되돌려줄 사람)가 어딘가에 분명 있을거라 사료됨

나는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잃어버린지 2~3년만에 여기 무협 갤러리에서 몬발켜님을 통해 그런 사람이 어딘가에는 분명히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게됐고 그래서 앞으로 주변에 있는 마사지업소, 안마방, 한의원을 돌아다니며 내 딱한 사정을 얘기하고 그런 사람을 찾으러 다닐거임

혹시나 경맥이나 경혈을 막고 뚫는 것에 대한 정보나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알고 있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알려줘

내가 어디든 찾아가고 내가 나으면 보상까지 할께

도와줘 부탁할께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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