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 신조 의천 천룡 소호 녹정 월녀검 다봤는데 옛날에 나온 소설이라 스런지 재미는 평범
근데 구판 신판 다봤는데 김용 설정미스 너무 심하다
구음진경 달마조사가 만들었다고 하다가 나중에 황상이 만들었다 오락가락
내공도 없는데 독고구검 전개하는 벨붕
뜬금없이 몽골 조민이 짱개 장무기를 사랑 이거 진짜 너무 억지
경공 초고수도 빨리 달리는 명마을 따라 잡을 수 없는데 아무리 명마라도 시속 100~120키로 정도 잡는데 초고수가 그정도 속도인데 도무지 이해가 안됨
메이저리그 야구선수가 던지는 투구가 120~150인데 이정도 속도는 무림고수가 던지는 암기보다 속도가 느림
양과나 장무기는 구음구양 인연으로 내공이 빨리 성장 했다 처도 곽정은 전진파내공으로 그렇게 빨리 성장 하는 것도 이상하고
물론 구음진경을 익혔지만 일부 쪼금 익혀서 단시간에 준오절급 까지 간게 이해불가
김용 작품이 완벽한건 아니지만 판무에서는 그래도 최고중 한명이지. 묵향은 아직 안읽어봤지만 여태 읽어본 한판무중에 김용 정도되는 작품은 커녕 끝까지 읽을만한정도의 작품성을 가진것도 손에 꼽을정도.
내공 없어도 상대 초식 허점 파악하고 길목을 칼로 지켜서 상대방이 칼에 부딪히게 하는 방식이라면 말이 안되는건 아닌듯. 아무나 쉽게 배울수 있는것도 아니고 전백광은 옆에서 가르치는걸 지켜봐도 깨닫지못했지. 또 독고구검 배웠다고 바로 무적이 되는것도 아니고.
곽정은 내공은 전진파 내공만이 아니라 약뱀 피를 빨아먹어서 내공 증진한 효과도 있지. 또 항룡십팔장인가 극도로 순간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무공을 배우고, 또 쌍수호박도 배우고, 구음진경도 좀 배우고, 또 뭔가 더 있는것같은데.. 여튼 이런 엄청난 조합으로 여러 많은 강자와 싸우면서 성장해나가서 딱히 이상하다는 느낌은 없었음.
몽골 조민이 장무기 사랑하는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전개인듯. 일단 중원 초고수들과 어깨 겨룰만한 무공을 가졌고, 또 폐쇄된 우물안에서 당시 시대에는 농도 깊은 맨발 애무를 받다보니 이성 감정을 느낀건 억지라고 볼순 없는듯.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나참 내공없이 그게 가능하냐. 힘+이속+민첩+동체시력+기감+반응 모든게 고수에서 일반인으로 떨어졌는데
곽정이 내공빨인 이유가 우직해서 임 잡생각도 없고 이런 설정이라 내공 빨리 익힘
묵향 재밌다길래 억지로 1부 다 읽었는데 완전 시간낭비 글빨에서 김용은 이미 급이 다름 ㅇㅇ 어차피 무협엔 현실성이 없는데 설정이 뭐가 그리 큰 문제지..? 메모라이즈 없이 마법쓴다고 저급 판타지 소설인가
설정붕괴 김용 소설 뭐가 대단함. 달마가 만들었다가 쓰고 나중에 황상이 만들었다 쓰고. 구처기는 내공으로 술뿜는데 오절급 이상인 소봉은 내공으로 술도 못뿜고.. 막연히 김용이 대단하다 쓰지말고 그 이유를 써야지 이유없이 대단하다고 하는건 억지며 님 뇌피셜 아님
더군다나 자신의 설정 붕괴를 스스로 알고 개정판도 수없이 만들어내고. 짱개 장무기가 조민 발바닥 좀 만졌다고 저남자 무공높아 사랑해 이런건 강간당한 여자가 저남자 돈이 많으니 사랑해 하는 말도 안되는 설정 붕괴. 몸고황실 수배자나 다름 없는 사람 좋다고 공주자리 버리고 부모와 연끊고 개고생 하면서 장무기 따라다니는것 자체도 개연성 없는 억지고. 16년 기다리다 절벽에서 떨어졌더니 딱 소용녀 만나 백년 해로. 이거 완전 어거지 연출인데 이걸 대단하다고 하면 이미 뇌가 술에 썰은 수준. 고전 클래셔 영웅문 보단 더욱 발전되 현대무협 묵향이 백배 낫지
말했잖아 글빨에서 이미 차이가 난다고 상상의 세계인 무협을 설정과 개연성으로만 까고 있는 걸 보아하니.. 그냥 딱 묵향 수준이라 못 알아들을 거 같긴 한데 황용이나 이막수처럼 살아 숨쉬는 캐릭터 하나만으로도 김용 압승이야. 소설에서 캐릭터나 필력이 얼마나 중요한건지를 이해 못하면 나도 더 해줄 말이 없네. 묵향 재밌게 읽어.
아니...국내에도 명작 무협이 많은데 하필 묵향을 들고오냐...일부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