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없이 성장하는 주인공의 무공경지
뽕맛으로 보는애들도 있고
세계관이 압도적으로 큰 맛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야
조선족제외 한국인이 선협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 때문이지
k무협들의 망나니(아님),천마(마공쓰는협객)
이런 패션천마와 호구망나니 같은거 보다가
진또배기 짜장식 망나니보면
눈 돌아가거든 ㅇㅇ
이 맛으로 보는거임
이거 하나로 드래곤볼식 파워 밸런스
뻔한 여동생(여동생아님), 기연,질투하는사형,욕심부리는 사부
등등 각종 클리세 똑같은거 또나오고 또나와도
주인공이 기대되서 보는거야
누가 작품성 따지냐?
선협 보는 이유는 재밌어서 보는거지. 보는데 광마회귀처럼 좆같이 유치한게 자주 보인다거나, 중생지 같이 역겨운 사패가 자주 보인다거나 하면 보고 싶어지지 않지.
작품성을 따지려고 하는게 아니라, 읽다가 좆같아서 왜 좆같은지 왜 재미없는지 따지다 보니까 결국 어떠어떤 이유구나 이런게 결국 작품성이 떨어지는 거라고 표현되는거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