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소설인데 좀 오래된 무협소설입니다.

제목을 까먹어서요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남자주인공이 명문정파 이런 장자같은 주인공이 아니라 하층민입니다. 물론 회귀소설 같은 것도 아닌 철저히 정통무협으로 스토리가 풀어가는데요 

대충 스토리는 어디 하층민이 남부여식이 시집가기 위해 행차를 했는데 그곳의 호위? 인가 아무튼 쟁자수같은 약간 급 낮은 호위로 참여하다 여러가지 일이 터지면서 그 남부여식을 혼자서 보호하며 약혼남이 있는 곳까지 보호해주는 소설입니다. 물론 그곳에 남부여식을 대려다준 이후 다른 여식과 약혼? 비슷한 걸 했는데 그 남부여식도 남자주인공을 못 잊어서 아마 약혼을 파기하고 남자주인공한테 간 걸로 대충 기억합니다.

 

이 소설의 특징은 수위가 높고 똥 누러간다는 표현도 많이 나오는 무협소설입니다. 혹시 제목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여기 남자주인공은 성장형 입니다. 초반부터 먼치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