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인간들은 보고 들은  배움이 없어 우매하며 태어난 성정대로 살아 가고있었음 이를 안타깝게 여긴 신선이 하늘에서 내려와


5명의 제자를 뽑아 가르치고 하늘로 돌아가는데 올라가면서  다섯의 제자에게  인간들을 보살필것을 당부함 


이후 다섯의 제자들은 스승이 가르쳐준 기를 다스리는법(무공의 시초)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스승의 마지막 부탁대로 인간들을 가르치고자 세상에 나서려함


그러나 여기서 갈등이 발생하는데  인간들을 가르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생각은 같으나  그 과정과 생각에서 다섯이 모두 달라 대립됨


첫째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이 인간을 망친다고 생각하고 세속을 버리고 산속에 들어가 수련하여 된다고 생각함

둘째는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우매한 사람들을 강제로 모아놓고 법과 질서를 세워 개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셌째는 정답을 찾지못하였으나 나머지 제자들과는 달리 모든 사람들을 다 구제해야한다고 생각함

넷째는 남몰래 막내제자를 좋아하고 있었으나 막내가 다른 여자와 사랑을하자 질투와 배신감을 느끼고 오직 남자를 만나지않은 순수한 여자들만이 꺠우침을 받을수 잇다고 생각함 

다섰째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족을 이루자 스승의 유언은 잊은채 오직 자신만의 가족들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함



이렇게 몇날 며칠을 싸우던 5명은 결국 서로 각자 알아서 하기로 하고 간섭을 하지않기로함


첫째는 세상을 돌아다니며 산속 곧곧에 절을 세우고 사람들을 받아드려 부처(우화등선)가 되도록 설파함

둘째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만들어 동쪽으로 가 나라를 세워 왕이 됨(첫왕조의시작)

셋째는 스승의 유언에 따르면서 나머지 제자들과의 화합을 도모하여 세상을 방방곡곡 돌아다녓으나 끝끝내 이루지못하고 북쪽으로 올라가 자취를 감춤

넷째는 서쪽으로가서 오직 처녀인 여자들만 들이는 문파를 세우고 시조가됨

다섯째는 남쪽으로 자신의 일족을 데리고 내려가 자신만의 마을을 세우고 은둔함




이후 시간은 흐르고  현재에 이르러   강호의 전설속에서만 내려오는 이야기가 되었음


개중에는 다섯의 무공을 모두익히면 고금제일은 물론이고 신선이되어 하늘로 우화등선한다는 얘기가 떠돌면서 무림인이면 누구나 꿈꾸는 전설이됨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막내 제자의 후손으로  5명의 무공을 모두모으려는 비밀세력에 의해 어렷을적부터 고생하다가 


스님친구(첫째)  도망친왕세자와 친구(둘째)  빌런(셋째)  여자동료(넷째) 와 얽히면서  하나하나 진실에 다가가는 스토리임




한 7년전에 구상했떤 스토리인데  진부한지 괜찮은지 피드백좀 부탁드립니다   


요즘 시간이 남아서 한번써볼까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