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룡으로 변신하면서 뿔나고 그러는데 뭔가 뭔가 일본 양산형 판타지 애니가 되는것 같은데
작가가 일본 라노벨 많이 읽었나
고대 전송진 타고 난성해 갔을떄 까지는 뭔가뭔가 선협물 느낌인데
모란족과 전쟁하면서 변신하는거 뭔가뭔가 일본 애니메가 된 느낌이야
요즘 시대 유행에 반영해서 글써서 그런가
분위기가 왠지 이후에도 계속 변신할 느낌이 든다
지금 남궁완 암습당해서 얼음에 봉인된 것까지 읽었다
교룡으로 변신하면서 뿔나고 그러는데 뭔가 뭔가 일본 양산형 판타지 애니가 되는것 같은데
작가가 일본 라노벨 많이 읽었나
고대 전송진 타고 난성해 갔을떄 까지는 뭔가뭔가 선협물 느낌인데
모란족과 전쟁하면서 변신하는거 뭔가뭔가 일본 애니메가 된 느낌이야
요즘 시대 유행에 반영해서 글써서 그런가
분위기가 왠지 이후에도 계속 변신할 느낌이 든다
지금 남궁완 암습당해서 얼음에 봉인된 것까지 읽었다
요수나 요괴가 경지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인간 형태로 변신할 수 있듯이, 인간도 신수의 정혈 같은 아이템을 이용해서 신수로 변신할 수 있다는 설정이야... 예를 들면 산악거원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는데, 이렇게 변신하면 산악거원의 고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돼... 변신해서 싸우는 장면은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시대반영이 아니라 요수 요괴 화형미런건 짱깨나 서양판타지나 옛날부터 다 있는거다 네가 아는게 그거 뿐이라 그런거고
선협이 원래 그런 장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