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룡으로 변신하면서 뿔나고 그러는데 뭔가 뭔가 일본 양산형 판타지 애니가 되는것 같은데


작가가 일본 라노벨 많이 읽었나


고대 전송진 타고 난성해 갔을떄 까지는 뭔가뭔가 선협물 느낌인데

모란족과 전쟁하면서 변신하는거 뭔가뭔가 일본 애니메가 된 느낌이야


요즘 시대 유행에 반영해서 글써서 그런가


분위기가 왠지 이후에도 계속 변신할 느낌이 든다


지금 남궁완 암습당해서 얼음에 봉인된 것까지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