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 신조는 이어지는데 꼭 앞에거 안봐도 됨. 의천 도룡기도 이어지는데 100년 후쯤이니 앞에거 안봐도 됨.
무갤러 1(61.72)2023-11-27 17:41:00
답글
ㄱㅅ
익명(106.102)2023-11-27 17:44:00
답글
답답한 고구마 참을수 있고 의리나 의협심 이딴거 보고 싶으면 사조보고, 좀 얼척없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 좋으면 신조 보고, 우유부단 한거 참을 수 있고 문파간에 때쟁 좋아하면 의천봐라. 근데 요즘 소설에 비해서 틀내가 심하고 설정도 많이 오류가 많아서 그냥 묵향이나 봐라. 선협 좋아하면 범인수선전 보고.
무갤러 1(61.72)2023-11-27 17:44:00
답글
의천이 내스딸이군
익명(106.102)2023-11-27 17:46:00
나는 순서대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김용의 작품에 어떤 무공의 발전 같은게 잘 담기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그 3부작안에서도 그런 흐름같은게 담기고 또 내적인 부주제 같은 것들이 3부에 걸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있어서 차례대로 보면서 본인이 생각해 보면 좋다 생각함
사조 신조는 이어지는데 꼭 앞에거 안봐도 됨. 의천 도룡기도 이어지는데 100년 후쯤이니 앞에거 안봐도 됨.
ㄱㅅ
답답한 고구마 참을수 있고 의리나 의협심 이딴거 보고 싶으면 사조보고, 좀 얼척없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 좋으면 신조 보고, 우유부단 한거 참을 수 있고 문파간에 때쟁 좋아하면 의천봐라. 근데 요즘 소설에 비해서 틀내가 심하고 설정도 많이 오류가 많아서 그냥 묵향이나 봐라. 선협 좋아하면 범인수선전 보고.
의천이 내스딸이군
나는 순서대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김용의 작품에 어떤 무공의 발전 같은게 잘 담기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그 3부작안에서도 그런 흐름같은게 담기고 또 내적인 부주제 같은 것들이 3부에 걸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있어서 차례대로 보면서 본인이 생각해 보면 좋다 생각함
난 재미가 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