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우유부단하다는 거임???
나무위키 보면 "1997년 고려원 판 작가후기에 보면, 김용은 장무기라는 주인공을 통해 한 인간이 무예가 아무리 뛰어나도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김용 작가의 의도임 영웅이지만 완벽하지 않은 캐릭터라는거
장무기 야발롬 여자들 낼름낼름 쳐 찢어 죽이고 싶을만큼 부럽다
장무기가 우유부단은 모르겠고 단예보면 책 찢어버리고 싶을텐데..
양과가 진짜 개싸가지
인마 이거 무협의 무 자도 모르네
우유부단한거 맞음 ㅋ 요즘 시점에서 보기에는 답답해서 덮을만함 뭘 아니라는듯 ? 하는거여ㅋㅋ
우유부단도 아닌게 마지막에 명교교주 자리 내놓고 조민과 런하는 결단을 내린 거
지금의 사이다 감성에 너무 절여졌구나...
쌍팔년도 우유부단을 빠노
8090년대 시점에나 덜 답답한거지 그때에도 우유부단한거 맞아 뭔 사이다 ㅇㅈㄹㅋㅋ 이해가 안되네
뭐가 우유부단하다는 거임???
나무위키 보면 "1997년 고려원 판 작가후기에 보면, 김용은 장무기라는 주인공을 통해 한 인간이 무예가 아무리 뛰어나도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김용 작가의 의도임 영웅이지만 완벽하지 않은 캐릭터라는거
장무기 야발롬 여자들 낼름낼름 쳐 찢어 죽이고 싶을만큼 부럽다
장무기가 우유부단은 모르겠고 단예보면 책 찢어버리고 싶을텐데..
양과가 진짜 개싸가지
인마 이거 무협의 무 자도 모르네
우유부단한거 맞음 ㅋ 요즘 시점에서 보기에는 답답해서 덮을만함 뭘 아니라는듯 ? 하는거여ㅋㅋ
우유부단도 아닌게 마지막에 명교교주 자리 내놓고 조민과 런하는 결단을 내린 거
지금의 사이다 감성에 너무 절여졌구나...
쌍팔년도 우유부단을 빠노
8090년대 시점에나 덜 답답한거지 그때에도 우유부단한거 맞아 뭔 사이다 ㅇㅈㄹㅋㅋ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