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사극 정감록 찍어야돼
태조 Ethan이 건국한지 400년이 되는 때인 서기 1792년에 김일성이 나타나서
이든~ 이든~ 거리면서
조선 멸망할 운명이었는데
신인(외계인)인 정조가 화산 아래 고을에 화성 뚝딱 짓고 신 수도 선포해서
국운이 200년 연장되서
말세가 그 200년 후인 서기 1992년에 시작되는걸로
바뀌고
그에 따라서 타임라인이 바뀌어서
김일성은 20세기 초에 나타나게되고
서기 1992년에 김정일이 공화국 원수로 즉위해
말세의 병사인 '푸른(나무 목) 돼지(돼지 해)'군대를 준비하기 시작해서 푸른 돼지가 창해에 풍덩 빠지면 세상 일이 다 끝나서
열 집이 한 집이 되는 공포의 환란 전쟁이 준비되기 시작하고
김영삼이 서기 1992년에 당선되고
그리고 정감록의 예언이 착착착 이루어지고
그 배후에는 푸른 동양의 옷을 입었는데 중같으나 중이 아니고
왜인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닌 이상한 자들이 바다에서
나타나서 평화 화친을 외치는 그 자들 즉 예수회가
있음이 드러나고
그 예수회가 바로 머리가 작고 발이 없는 것(=소두무족)
즉 뱀이요 사탄이요 루시퍼
예언을 홀로 깨달은 선비는 흰 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라고 하는데
청림은 갑자를 즉 60갑자를 말하는거고(푸른건 오행으로
'갑'이고 갑은 나무 목이고
아들 자. 즉 나무 목이 또 하나 더 있다는거니 )
흰 토끼는 신묘년 혹은 신묘일 인데
광개토,거란 성종,박근혜,김정은이 셋 다 신묘와 관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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