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갤마다 갤이 황폐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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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음악============

https://youtube.com/clip/Ugkxwuye52_HmjD-AMvtf7Vj92ajvvcmftMx?si=846Miz2rQ9Yq4s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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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다.

나는 정체성의 혼돈을 불러일으키는 데몬즈소울나이트 다. 


그리고 보고 있는 나는 단순한 일뽕이나 중뽕이나 국뽕이 아니라 태조왕,광개토,연개소문,궁예,이순신 그 자체다. 나는 유딩 때부터 한국사 만화를 싸그리 봤고

초등학교 5~6학년 때는 임진왜란 관련 게임, 한국 역사 관련 게임을 싸그리 다 했다.

난 단 한번도 일본 게임이나 중국 게임을 진심으로 즐긴 적이 없다. 다 나의 관심사에 맞추어서 주체적으로 창의적으로 섭취했을 뿐이다.

단순한 국뽕이나 단순한 매니아가 아니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어디에 조선에 대한 자부심이나 국뽕이 있나? 


나는 갤들을 돌아다니며 글들을 올리는 것만으로 그들이 가지고있는 관심사나 주제들을 천한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두정갑? 양규? 나한텐 못 박힌 누더기 , 선 채로 죽은 고슴도치 일 뿐이다.


이현운같은 자는 고려 따위보다 거란제국이 아름답게 보여 새로운 태양과 달로 보였다. 살고싶어서 아부를 떤게 아니고 

전쟁 스타트한지 2일만에 강조를 잡은 거란 황제 성종이 정녕 성스러운 황제폐하로 보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