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봉이 고자라고해서 뭐가 크게 달라짐?
고자여도 그 한가지 말고는 뭐든 다 가능한거고
4년 주물럭 동거를 했는데 정신부터가 남남이 되겠냐이게
이래놓고 아무사이 아니다 이러면
그게 말이 안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헬스트레이너랑 떡치고다니는 유부녀들 다 뭐임?
유부녀뿐만 아니라 미혼년들도 똑같은데
정해진시간 둘이서 얘기하고 터치하고 개인톡 디엠하고
같이 안살고 일주일에 두세번 1회당 1시간쯤 만나서
같이 있어도 그지랄하는데
단지 고자라는 이유만으로 아무관계없다는걸 믿음?
주인공 말고 이걸 읽는 독자들말인데 이걸 믿음?
이게 납득이 됨?
동창회가서 짝사랑하던 남자 만나 걔랑 첫 떡치고
바람나는거 다 뭐임?
그래서 걸레인거고 얘는 진산월입장에서
필히 버려야하는 여자임
천하제일이 되고 문파를 당대최고로 끌어올린 주인공의
마누라가 여자로서 전성기인 시절 4년을 다른놈이랑
살면서 대주면서 주물럭 부비부비하다 뛰쳐나온년이다?
미친ㅋㅋㅋㅋ
이런년이 처음엔 괜찮은척하다가 나중에 뒤통수치고
문파도 배신하고 무공유출시키고 정보유출하는거지
발단은 자의가 아니었어도 결과는 자의와 같음
한반도 과거 여자들은 은장도라도 들고 자결까지 했는데
무공고수에다 어차피 얼마 못살거라 생각한 여자가
주물럭 부비부비 사랑을 속삭이면서 그냥 살아남은거자체가
그걸 즐겨왔다는거고 아가리에서 나오는건 전부 거짓말이고
그외에 어떤 가능성도 없음
이걸 보면서 느끼는게 이게 딱 허벌개걸레로 살아온년델고
설거지인줄도 제대로 모르고 한녀혼해놓고
다 이렇게 사는거지 하면서 자기최면에 빠져 노예생활하는
퐁퐁이들의 정서가 그대로 보이는것같음
아니 이런 과몰입을ㅋㅋㅋ
물리 치료사 정도로 대입 해보면 어떨까? 내몸 고쳐줬다고 결혼해야되는건 아니잖아?
그냥 물리치료가 아니지않음? 그리고 4년물치받는게 흔하지도 않고
퐁퐁천하 맞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