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 다양한 나라가 있고, 다양하지 않은 나라가 있지...
영어 같으면 I 또는 myself 또는 me 가 쓰일 텐데,
한국 같으면 나 또는 본인 또는 저라고 쓸 것이고,
그런데 중국에는 좀 더 다양한 표현들이 있지.... 본좌, 본인, 본왕, 본궁, 본소, 본노 등등 본*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고, 노부 같은 단어를 직접 쓰는 경우가 있더라...
몬발켜(nahjexud924l)2024-01-09 22:51:00
답글
여기서 노부는 '이 늙은이' 또는 '이 노인'이라고 대충 번역하면 맞을 듯...
몬발켜(nahjexud924l)2024-01-09 22:52:00
노부는 노부랄의 약자임 다 쓰면 민망하니까 뒤에 랄을 뺀고 노부라고 하는거지
늙어서 남자로서 기능을 못하는 늙은 남자들이 스스로를 자족적으로 애칭하는 말임
나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 다양한 나라가 있고, 다양하지 않은 나라가 있지... 영어 같으면 I 또는 myself 또는 me 가 쓰일 텐데, 한국 같으면 나 또는 본인 또는 저라고 쓸 것이고, 그런데 중국에는 좀 더 다양한 표현들이 있지.... 본좌, 본인, 본왕, 본궁, 본소, 본노 등등 본*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고, 노부 같은 단어를 직접 쓰는 경우가 있더라...
여기서 노부는 '이 늙은이' 또는 '이 노인'이라고 대충 번역하면 맞을 듯...
노부는 노부랄의 약자임 다 쓰면 민망하니까 뒤에 랄을 뺀고 노부라고 하는거지 늙어서 남자로서 기능을 못하는 늙은 남자들이 스스로를 자족적으로 애칭하는 말임
예시) "노부(랄)가 바로 천마다!(버럭!!!) "
노부나가는 아는 데 노부를 유추조차 못할 수준이이니 안타깝노
원래는 노무인데 번역할때 오타나서 노부로 된거임
저런 문맥상 뜻도 유추 못하는 놈이면 좀 심각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