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지식을 줄 곳이 여기밖에 없는거같아서 디씨 왔어여 기는 단전에만 모이는건가요 아니면 기본적으로 단전에 쌓여있긴 한데 온몸을 돌아다니는 미미한 기도 있나요?
댓글 5
작가 마음대로
대부분은 2
익명(175.223)2024-01-12 17:59:00
그냥 설정 나름임 고전은 단전에만 모임 그걸 내보내는게 발경이고
무갤러 1(211.208)2024-01-12 18:01:00
1번이 기본이고 2번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보통 영약같은거 먹고 소화못시키는걸 2번으로 표현하는게 많긴함 뭐 정확하게 돌아다니는 미미한기라고 표현하는건 못봤음 경맥어디 짱박혀있거나 이런거지
익명(116.46)2024-01-12 23:30:00
단전 작은 그릇에 비유, 그릇 속의물은 기에 비유. 그릇이 작으면 물을 적게 담고 그릇이 크면 물을 많이 담음. 단전이 작으면 기를 적게 담아 무공이 약함. 오랜 수련으로 단전이 커지면 기를 많이 담아 강해짐. 그리고 단전에 있는 기를 손바닥으로 방출할때 출력을 내력이라함. 내공이 크다는건 그릇이 커서 물을 많이 담는다는 뜻으로 몸안에 단전이 크고 기가 많은걸 말함. 내공이 약해도 손바닥으로 뿜는 기가 강하면 내력이 강하다함. 내공이 심후하고 커도 손바닥으로 뿜은 기의 출력이 약하면 내력이 햑하다함. 내공 내력 이정도면 이해 되실듯. 하지만 작가마다 설정이 틀리고 어떤 멍청한 작가는 내공과 내력의 설정을 자기도 잘모르는 상태애서 소설을 쓰는 경우도 있음.
무갤러 2(121.129)2024-01-14 13:28:00
답글
단전의 위치는 배꼽 아래니 오줌 뽀라 보면됨. 인간의 오줌뽀가 엄청나다는 설정은 좀 웃김. 인도에서는 차크라 라고 있은데 머리 목 명치 배 단전 성기 무릎 발복 쭉 분포되 있음. 이 차크라가 무협의 단전과 비슷한 개념. 중국은 단전이 오직 배꼽아래 오줌뽀에만 있음. 근데 어떤 무협은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해가지고 오줌뽀 몇치 이마 이렇게 단전을 설정함. 현대 판타지는 기와 마력을 분류 하기도 하고 같은 걸로 치기도함.
작가 마음대로 대부분은 2
그냥 설정 나름임 고전은 단전에만 모임 그걸 내보내는게 발경이고
1번이 기본이고 2번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보통 영약같은거 먹고 소화못시키는걸 2번으로 표현하는게 많긴함 뭐 정확하게 돌아다니는 미미한기라고 표현하는건 못봤음 경맥어디 짱박혀있거나 이런거지
단전 작은 그릇에 비유, 그릇 속의물은 기에 비유. 그릇이 작으면 물을 적게 담고 그릇이 크면 물을 많이 담음. 단전이 작으면 기를 적게 담아 무공이 약함. 오랜 수련으로 단전이 커지면 기를 많이 담아 강해짐. 그리고 단전에 있는 기를 손바닥으로 방출할때 출력을 내력이라함. 내공이 크다는건 그릇이 커서 물을 많이 담는다는 뜻으로 몸안에 단전이 크고 기가 많은걸 말함. 내공이 약해도 손바닥으로 뿜는 기가 강하면 내력이 강하다함. 내공이 심후하고 커도 손바닥으로 뿜은 기의 출력이 약하면 내력이 햑하다함. 내공 내력 이정도면 이해 되실듯. 하지만 작가마다 설정이 틀리고 어떤 멍청한 작가는 내공과 내력의 설정을 자기도 잘모르는 상태애서 소설을 쓰는 경우도 있음.
단전의 위치는 배꼽 아래니 오줌 뽀라 보면됨. 인간의 오줌뽀가 엄청나다는 설정은 좀 웃김. 인도에서는 차크라 라고 있은데 머리 목 명치 배 단전 성기 무릎 발복 쭉 분포되 있음. 이 차크라가 무협의 단전과 비슷한 개념. 중국은 단전이 오직 배꼽아래 오줌뽀에만 있음. 근데 어떤 무협은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해가지고 오줌뽀 몇치 이마 이렇게 단전을 설정함. 현대 판타지는 기와 마력을 분류 하기도 하고 같은 걸로 치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