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줄기를 아궁이에 넣어서 콩을 볶는 것과 마찬가지임....
같은 핏줄을 타고 난 사람인데, 왜 죽이려고 하느냐... 대충 이런 용도로 쓰는 문장일 듯함...
몬발켜(nahjexud924l)2024-01-16 20:40:00
답글
그럴려나? 저 말도 어디 중국 고사에서 나온 말 같은데 정확한걸 모르겠네. 일단 ㄳ
익명(219.240)2024-01-16 22:26:00
답글
조조의 아들들이 왕위를 놓고 싸웠음... 장자인 조비가 위왕을 계승했을 것임..
조식이라고 막내 아들이 있었는데, 얘가 조조에게 최애였음...
조조가 죽고 난 뒤에 조비가 조식을 죽이려고 했음..
연회에서 조식에게 7보를 걷기 전에 시를 하나 써라... 못 쓰면 죽인다.. 이렇게 조건을 걸었음..
조식이 콩과 콩줄기의 비유를 들어서 '같은 혈육인데 왜 나를 죽이려고 하냐'고 시를 읊었다고 함..
몬발켜(nahjexud924l)2024-01-16 22:50:00
답글
양털을 깎아서 채찍을 만들어서 양을 때린다...
상대방의 재산을 빼앗거나 무기를 빼앗거나 병력을 빼앗아서 도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음...
콩 줄기를 아궁이에 넣어서 콩을 볶는 것과 마찬가지임.... 같은 핏줄을 타고 난 사람인데, 왜 죽이려고 하느냐... 대충 이런 용도로 쓰는 문장일 듯함...
그럴려나? 저 말도 어디 중국 고사에서 나온 말 같은데 정확한걸 모르겠네. 일단 ㄳ
조조의 아들들이 왕위를 놓고 싸웠음... 장자인 조비가 위왕을 계승했을 것임.. 조식이라고 막내 아들이 있었는데, 얘가 조조에게 최애였음... 조조가 죽고 난 뒤에 조비가 조식을 죽이려고 했음.. 연회에서 조식에게 7보를 걷기 전에 시를 하나 써라... 못 쓰면 죽인다.. 이렇게 조건을 걸었음.. 조식이 콩과 콩줄기의 비유를 들어서 '같은 혈육인데 왜 나를 죽이려고 하냐'고 시를 읊었다고 함..
양털을 깎아서 채찍을 만들어서 양을 때린다... 상대방의 재산을 빼앗거나 무기를 빼앗거나 병력을 빼앗아서 도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음...
나무위키에 가면 '칠보시'라고 검색하면 나옴...
문맥의 뜻은 유추 되는데 문장 자체가 좀 이상하네
직역인가?
내가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그래. 이상하다면 내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