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찾아보니 운기조식은 의식적인 호흡을 뱉는 것이 더불어 안에 있는 진기를 순환하는 거라던데..
그럼 효율성 다 떼고 그냥 엄청난 고수 쯤 되면
제목처럼 그냥 할 거 다 하면서도 가능한 건가요?
혹시 있다면 따로 용어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소설보면 다들 그냥 가부좌틀고 하길래..
그럼 효율성 다 떼고 그냥 엄청난 고수 쯤 되면
제목처럼 그냥 할 거 다 하면서도 가능한 건가요?
혹시 있다면 따로 용어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소설보면 다들 그냥 가부좌틀고 하길래..
의식의 집중이 핵심인데 (의식을 따라 진기가 움직임) 가만히 앉아서 의식에 집중하는게 가장 효율적임. 뛰면서 의식의 집중이 가능할까? 무협을 벗어나 현존하는 실제의 내가법 대다수가 정적인 상태에서 수련하는걸 정공법으로 보는 이유임. 간혹 동적인 수련을 통한 수련법도 나오는데 이것도 태극권처럼 천천히 의식에 집중하면서 움직아지 뛰거나 하지않음.
결국 핵심은 의식집중 임. 이걸 어떤 상태에서도 가능한 사람이라면 뛰거나 잘때도 가능하겠죠. 소설에서도 거의 불가능하니까 잘 나오지 않는것임. 뭐 첮아보면 먼치킨 주인공이나 최종보스는 가능한 작품도 있을수도. 다만 난 아직 본적없음.
걍 작가 마음대로지
바쁘면 가능함 바쁠경우 보통 운기조식은 뛰어넘고 운기브런치 운기중식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운기=기운을 움직이는 것 조식=숨을 고르는 것 걷거나 뛰면서 숨을 고를 수가 있을까? 걷거나 뛰면서 내공을 움직이다가 통제를 놓치게 되면 그 순간 주화입마할 텐데???? 다만 작가의 설정으로 특정한 내공법은 잠을 자면서도 운기가 된다는 설정이 있기는 함...
앉으면 좌공 누우면 와공 움직이면 동공 쓰는데도 있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