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하고 있을때 계속 졸고 게으름 피우더니
소년조사 다시 만나니까 꼬리 흔들면서 비비고, 그 큰 덩치로 소년조사 품에 안기려고 하고
마치 키워준 사육사 다시 만난 사자가 사육사 껴안는것 같은 광경.
이 작품은 설명을 제대로 안하고 나중에 일터져서야 알게되는 장면들이 종종있어서 뭔가 짜고친 고스톱 느낌이드는데
이 장면은 오히려 처음에 설명안하고 재회하는 장면 보는게 더 뭉클하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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