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적으로 고조선은 5천년 전에 건국
고고학 적으로는 20만년 전까기 거슬러 올라가서 20만전전 후손이 고조선
1만년전 태양을 신앙으로 하는 민족이 5천년간 나라를 유지하다 왕조가 멸망
이후 그 후손들이 세운 나라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고조선 건국 신앙은 태양에서 북두칠성으로 바뀜
이렇게 천지자연을 신앙으로 하는 지구의 나라들과 민족들의 공통점은 평화를 사랑함
고조선이 짱개들과 대립으로 서서리 세력이 줄어들며 사분오열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삼국시대로 접어듬
부여 가야 탐라들이 사라지고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력을 잡음
이때 이어진 북두칠성신앙은 중국으로 건너가서 중국의 도교와 만나 도교의 북두칠성신으로 숭배받음
반대로 중국의 주역이 한반도에 들어오게되고 주역의 팔괴와 철학사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안이 한반도에 탄생함
그것이 바로 음양의 태극도안임. 주역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철학이고 이것을 간단한 도형으로 정리한게 바토 태극마크
이 태극마크는 음앙의 돌고도는 이치를 그림하나로 간단하게 설명한 것인데 엄청난 뜻이 함축된 디자인임 (한국인 머리는 비상하게 좋음)
그리고 이 태극마크가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서 도교에서 흡수함. 도교는 주역의 팔괴와 태극마크를 다시 신앙반 철학반으로 삼음
인도에서 중국 그리고 중국에서 한반도로 불교가 들어올때 북구칠성 칠곱신과 불교의 부처가 만나서 칠성불이 탄생
그리고 중국의 도교 북두칠성 신들이 다시 한반도로 들어와 신앙이됨
결국 북두칠성 신앙은 처음 고조선에서 원조가 되고 이후 도교와 불교가 만나 불교의 칠성불과 도교의 칠성신으로 제탄생됨
역사적자료와 고고학적 자료는 서양인들이 발견한 것들임. 고조선 시대의 고인돌에서 그리고 유골이 발견된 자리 궁전터와 집터 그리고 생활 도구등에서 북두칠성 관련 고대 자료들이 쏟아져 나옴.
특히 지금은 중국땅이지만 과거 고조선과 고구려 땅인 중국땡 내부에 고조선과 고려의 양식과 문화재가 대량 나오는데 거기에 북두칠성 관련된 고고학 자료들이 많이나옴
가끔 무협지나 선협지에 북두칠성 관련 무공이나 선술등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 근본은 고대 고조선의 뿌리라 보면됨
서양에서도 북두칠성 관련 신화나 문화가 드문드문 보이지만 그다지 큰 영향은 없고 서양쪽은 자연을 숭배하는 신앙 보다는 유일신 또는 번개나 화산 지진 태풀같은 재해에 가까운 것을 신앙으로 삼는 것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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