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도 아니고
양과도 아니고
장무기도 아닌
이름하여 단....예....
이새키는 걍 한남 오브 한남 보빨러네 ㄷㄷ
곽정은 지 사부 뒤지니까 눈까리 뒤집혀서 황용마저 줘패려 했고
양과는 소용녀가 피흘리면서 너돌봐줄 사람없으니 같이 자살하자면서 칼 들이미니까 시발 좆됐다 하고 존나게 ㅌㅌ 했고
장무기는 주지약이랑 결혼 파토내고
조민한테는 속으로 저런 개썅년 수만번 외쳤는데
단예새끼는 뱀한테 물려도 왕어언을 위해서라면 수만번 더 물릴수있다고 하는 천하의 보빨러새끼네 ㄷㄷ
심지어 지한테 관심도 좆도없는데 ㄷㄷㄷ
진짜 뇌에 정액이 꽉찼노 ㄷㄷ
그건 천룡팔부가 이상한 겨... 소봉도 죽은 처자 못잊어 결혼도 안하고 허죽도 오매물망 한여자만 생각하고...ㅋㅋㅋㅋ
별로 이상할 거 없음... 요즘 애들이랑 정서가 다름... 내가 53살인데,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사람들이 존나 순진했거든... 하물며 몇 백 년 800년 전의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순진했겠지...
나중에 왕어언,목완청,종영 다 차지하자나(신판에서는 내용을 개정했다고 하지만) 그리고 잘생기고 천하제일...아니 무명승은 빼야겠고 허죽하고도 누가 더 쎈지 모르고지만 어쨌든 몇위안에 드는 고수가 되고 학문이 뛰어나고 황제가 됬으니 모든 분야에서 천하제일인데 뭔 개소리
단예는 퐁퐁이 아니지. 일단 자신이 좋아서, 꿈에 그리던 여자를 얻는거고 또 왕어언이라는 여자 자체가 마음을준 사람에게 지극정성인 여자인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소설마다 찐따 하나씩 등장함.
사조는 곽정이 찐따. 신조는 양과가 찐따.( 윤지평도) 의천은 장무기가 찐따. 소오강호는 영호충이 사매 찐따+로리콘.(이건 뭐 악영산 한 중1 2때부터 좋아한거임.) 천룡팔부는 단예가 좆찐따.
녹정기 주인공은 찐따가 아니라서 그나마 김용도 좋아한듯. 삼처 사첩거느리고 잘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