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고스의 광기는 갈수록 심해졌다. 그녀는 이미 오른쪽 눈을 스스로 뽑아낸 상태였고, 눈은 붉은 핏줄과 근육에 연결된 채 눈구멍 아래쪽에 매달려 있었다. 이윽고 매고스는 분노에 가득 찬 눈빛으로 던을 노려보며 고함을 내질렀다."


예쁜아가씨가 스스로 자기 눈알 뽑아내고,
자기 왼팔을 뽑아서 뼈칼로 무기로 사용하고 등등.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