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서 남이 머무는 객실의 문을 이렇게 두드리는 건 예의가 아니라는 걸 모르나요? 만약 제가 여자랑 자고 있었으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싸가지 없음을 불과 몇페이지마다 느끼게 해주는 작가의 필력ㅋㅋ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