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좆밥 무협과 다르게 주인공의 약함을 심계와 말빨 배짱으로
헤쳐나가는 장면
약자의 설움과 그걸 감내하는 남자다움의 묘사
모든걸 짊어지고 무공을 완성시켜 위기의 문파원들을 구출하고
'거자필반' 딱 읊조리는 진산월
조금 더 쳐줘서 파워업해서 든든해진 낙일방까지 캬.. 뽕 오지게 차오르다
매지산 나오고 다른 문파들 다 빌빌대는데 종남파 혼자 전투력
우상향 떡상
천하공부출종남 나오자마자 바로 뽕 뒤져버림
씨발..
헤쳐나가는 장면
약자의 설움과 그걸 감내하는 남자다움의 묘사
모든걸 짊어지고 무공을 완성시켜 위기의 문파원들을 구출하고
'거자필반' 딱 읊조리는 진산월
조금 더 쳐줘서 파워업해서 든든해진 낙일방까지 캬.. 뽕 오지게 차오르다
매지산 나오고 다른 문파들 다 빌빌대는데 종남파 혼자 전투력
우상향 떡상
천하공부출종남 나오자마자 바로 뽕 뒤져버림
씨발..
완결 못시키는거에서 JOAT
검중용왕 매장원 나체쇼가 절정이고 그 뒤로 내리막
종남오선인지 오적인지 개버러지들 왜 오선으로 불러주는지 모르겠는데 수습못해서 개망
ㄹㅇㅋㅋ
ㄹㅇ 종남오적새끼들 무공좀 친다고 꺼드럭대니까 빨아주는 꼴 ㅋㅋ
양천해까지는 개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