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좆밥 무협과 다르게 주인공의 약함을 심계와 말빨 배짱으로
헤쳐나가는 장면

약자의 설움과 그걸 감내하는 남자다움의 묘사

모든걸 짊어지고 무공을 완성시켜 위기의 문파원들을 구출하고
'거자필반' 딱 읊조리는 진산월

조금 더 쳐줘서 파워업해서 든든해진 낙일방까지 캬.. 뽕 오지게 차오르다

매지산 나오고 다른 문파들 다 빌빌대는데 종남파 혼자 전투력
우상향 떡상

천하공부출종남 나오자마자 바로 뽕 뒤져버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