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씹선비같은 무협은 아니었고

보는 내내 뭔가 기분이 쌔하고

악이 도사리는 듯한 무협이었음


마지막에 기억나는 장면이


애기가 씨익 웃고있는 장면 같았는데

그 애기가 무슨 적이 환생한건지

아니면 뭔짓을 했는지

굉장히 기분 나쁜웃음을 지으며


열린결말으로 끝났음...


여기까지가 한계임..


국내 작가가 그린 만화였음

양산형 공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