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함께했던 말인데 나이가 들어서 이제 힘겨워하는거 보니 애잔하네.

주인공도 착찹해하는듯하고.

근데 새말로 바꾸고나서는 그뒤로 전혀 언급이없네. 설마 말고기 신세가 된건 아니겠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