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장에서나 파는? 꼬마애들이나 읽는? 하면서 뭐라 했는데 그걸 무협지라고 했든가? 기억이 안 나네아무튼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돌 팬픽같은 거라 느껴서 그럴수 있나 싶음진짜 뭐라 불렀더라
소설은 고대부터 있었어 제자백가 사상중 소설가 라는 사상이 그 원류임
로맨스는 언청소설 협객이야기는 협의소설 포청천같은 이야기는 공안소설로 분류했음
이걸 읽고 객잔에서 이야기로 떠들어주는게 매담꾼이고
언청소설=>언정소설 정정함
이후 무협소설이 이 세개를 다 통합함
앗 감사감사
근데 진짜 무협소설 안에서 무협지를 뭐라 부르더라..... 작품마다 조금씩은 달랐던 것 같은데........
읽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검색할수가 없는내용임...........
원하걸로 불러 사마천의 협객열전 따오던가
맞다 @@열전 이랬던 것 같음
감사감사 무한감사!!!!!!!!!
보통은 규염객전 같이 무슨무슨 전기라고 부르긴함
맞음 전기 열전 아니면 걍 무협지, 아니면 @@지 다 제각각 불렀던 듯 점점 생각난다
셜록홈즈가 극중에서 애드거 앨런 포를 읽어본적 있는 그런건가?
보통은 뭐 아녀자들 보는 소설이라거나 애들이 보는 소설, 저잣거리에서 보는 소설처럼 약간 허무맹랑한 대중소설 취급되는 듯
영화에서 등장인물들이 영화보러 극장가면 기절할사람이네
활극 무협서 등등 은근히 많이 나옴
극중극 같은것도 있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