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까지 본진 모르는데 제 기억엔 완결난 작품이었고
대충 내용이 천하제일인이 세명인데 (여자 혈교주,검신이었나 여튼 정파인물,황궁인물이고 기관식을 통달?한 인물) 이 셋의 힘의 균형이 맞아 당대 무림이 혼란스럽지않고 평화로웠는데 추후 본인들이 죽고나서의 혼란을 걱정해 셋이서 기관진을 통해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어서 고민하던중 시골 고아인 어린 주인공이 우연하게 그곳에 들어가게 돼서 셋의 전진을 이어받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이 다 배우고 나와서는 본인의 체질이 무공을 익히기에 엄청 안좋은 체질이라 그걸 바꿀 방법까지 스승들이 알려줘서 각 스승들의 나와바리로 가서 체질을 바꿀수있는 영약등을 구하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