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 몇 개 읽고나서 부터 '천마'라는 단어의 간지를 알았습니다.

초대 천마조사님의 혁대 천마총, 천마조사님의 심득이 담긴 천마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고 다시보니

무공 배운지 3개월만에 초절정까지 대성했습니다. 

약관의 나이에 초절정 내공이라고만 해도 놀라는데 3개월 전까지는 무공을 배운적도 없다고 하니 봉황대 공원 어르신들께서 크게 놀라십니다...

갈수록 무협의 세계가 재밌어서 새벽에는 경주 권초 연공장에서 줄넘기를 한 각 동안 수련하고

대릉원에서 운기조식, 운기브런치, 운기 석식까지 하고있습니다.

저희 경주 황남동 황리단길과 대릉원 천마총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훗날 이 무갤러는 원효대사의 해골물에서 큰 가르침을 얻은 후 현경까지 대기만성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