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공이 너무 정순해 체내의 독기를 자동으로 정화한다던지

2.천재적인 내공운용으로, 체내에 들어온 독기를 그대로
땀구멍이나 손끝으로 밀어내면서 몸 밖으로 배출한다던지

3.사천당가나 마교의, 독을 토대로 만든 비전영약을 얻어먹고
거의 죽다 살아난 뒤 내공증가 +온갖 독에 면역이 생김


무협소설보면 만독불침 루트가 대체로 이렇게 세가지 같은데

다른 방법은 없는거임? 그러고보니 어느 무협소설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무위를 지닌 고수들에게는

독이 통하지 않는다. 독이 체내에 들어오는 순간 삼매진화로

태우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라는식의 설정도 있는듯 한데

체내에서 삼매진화 일으켜 태운다는건 뭔가 좀 무리수같음

속살까지 야들야들 익어버리지않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