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학신 초반부를 좀 응용했을것같은 생각도 들긴하지만

천마강시로 만들었어도 죽기전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뭔가 호기심을 끄네ㅋ

 

근데 친구강시로 만들고 같이 지내지 않고

친구강시가 가고싶은곳 가라고 하네.

이 무슨 억지스러운 전개냐.

아니 강시를 세상에 보내면 무슨일이 벌어질줄알고

소중한 친구를 무책임하게 세상에 그냥 보내냐.

물론 작가빨로 별 문제없게 얼버무릴것 같지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