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쇠구안에 흑색화약 우겨넣고 도화선으로 불붙여 던지는


원시적인 수준의 폭탄(=벽력탄 국룰) 조차 그 위력에 대해


엄청난 고수가 펼쳐내는 폭발적인 절기에 비견되면서


벽력탄으로 왠만한 중소문파도 몰살시킬수 있다는식으로


무림인들 사이에서도 위험물로 취급되는 묘사가 흔하고



총알을 막아내는것에 대해서도


비록 원시적인 화승총이긴 하지만


호신강기로 막기내기엔 (아래 언급할 급 아닌이상)무위가 낮아서 불가능,


화살 피하듯 슥- 피하려해도 신체의 반응 속도로는 못 피함,


검막을 펼쳐서 막으려해도 칼날에 부딪히면 칼날이 부러짐 등등


죄다 그런식이던데.



원래 무림인들도 총,폭탄 앞에서는 평등 해지는 게 국룰임 ??


아니면 내가 본 작품들만 그런거임??



아 물론 어느 작품이든간에


세계관 최 포지션(+동료들)및 그 제자들 급이면


허공섭물로 총알을 멈추게 한다던지


신기에 가까운 검술로 총알을 부드럽게 흘려내던지 등등


총,폭탄에 면역이긴 하더라.그런 최정상급은 논외로치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