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들 보면 종종 객잔에서 식사중에 기분좋아진 사람이
종을 한 세 번쯤 인가?.. 아무튼 작은 종 같은거 울리면
여기 객잔에 있는 손님들 밥값 내가 다 계산하겠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통용되던데
저런 문화가 중국에 실제로 있었던거임? 아니면
그냥 창작된 허구의 문화임? 만약 창작된거라면
저런 설정을 작중에서 맨 처음 도입한 작품, 원조가 누구임?
종을 한 세 번쯤 인가?.. 아무튼 작은 종 같은거 울리면
여기 객잔에 있는 손님들 밥값 내가 다 계산하겠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통용되던데
저런 문화가 중국에 실제로 있었던거임? 아니면
그냥 창작된 허구의 문화임? 만약 창작된거라면
저런 설정을 작중에서 맨 처음 도입한 작품, 원조가 누구임?
중국이아니라 서양문화임 - dc App
아직도있는거고 - dc App
ㄹㅇ? 그럼 몰입 확깨지네..대체 고대~중세 중국 배경 무협물들에서 대체 저런 문화는 왜 등장하는거누..
암튼 알려줘서 ㄱㅅㄱㅅ
?? ㅋㅋ 종치는 소설 이름좀 나도 처음 보는데 최근건가
음 일단 소설은 짜장한그릇에 제갈세가 데릴사위,웹툰은 해골협객?